광주 호남고속도로 1톤 트럭 전도…출근길 1시간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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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3일 오전 6시 25분쯤 광주 북구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76㎞ 지점 2차로에서 1톤 포터가 가벽을 들이받고 좌측으로 전도됐다.

이 사고로 1톤 포터 운전자 A 씨(40대)가 골절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무면허나 음주상태는 아니었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 수습 과정에서 출근길에 1시간가량 극심한 정체가 빚어지기도 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war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