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화학, 어르신 공동생활가정 '예리고의 집' 텃밭 조성
- 김성준 기자

(여수=뉴스1) 김성준 기자 = 남해화학 사회봉사단은 전남 여수시 망양로에 위치한 '예리고의 집'을 방문해 환경미화와 텃밭조성 봉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예리고의 집'은 사회복지법인 천주교인보회에서 운영하는 노인공동생활가정이다. 현재 생활수급 어르신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정부지원 없이 기업 등의 후원금으로 운영되고 있다.
봉사단 회원들은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소소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텃밭 부지와 토양 전반을 점검해 작물 재배에 적합한 환경을 조성했다.
남해화학은 2011년부터 15년간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 및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변은자 예리고의집 원장은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활력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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