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노래방서 마약 투약 40대, 현행범 체포

광주 서부경찰서 전경. ⓒ 뉴스1
광주 서부경찰서 전경. ⓒ 뉴스1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조수민 수습기자 = 노래방에서 마약을 투약한 남성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2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40대 A 씨를 입건했다.

A 씨는 전날 오후 11시 40분쯤 광주 서구 치평동의 한 노래방에서 마약을 투약한 혐의다.

A 씨의 범행은 지인이 인근 지구대를 찾아가 신고하면서 발각됐다.

경찰은 오후 11시 55분쯤 A 씨를 현행범으로 붙잡았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마약 구입 경로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breat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