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문제' 중학생 아들과 다투다 흉기 찌른 40대 여성 입건
- 박지현 기자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광주 북부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A 씨(40대·여)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일 밝혔다.
A 씨는 전날 오후 11시 52분쯤 광주 북구 운암동 주거지에서 중학생인 아들 B 군(14)의 등을 흉기로 1차례 찌른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진로문제로 다투다 아들을 다치게 했고 B 군은 경미한 상처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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