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시간 장성 공장서 화재…공장 1동 전소, 4명 대피

 뉴스1 DB
뉴스1 DB

(장성=뉴스1) 박지현 기자 = 27일 오전 4시 28분쯤 전남 장성군 북이면의 한 고무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1개 동이 전소됐다. 내부 고무 분말도 소실됐다.

내부에 있던 4명도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1시간 30분 만인 오전 6시 2분쯤 불을 완진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war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