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공설시장 빈 점포 10곳 입점자 모집…4월8일까지
- 서순규 기자

(광양=뉴스1) 서순규 기자 = 전남 광양시가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내 공설시장 빈 점포 입점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모집 대상은 3개 공설시장의 빈 점포 10개소다. 시장별 모집 규모는 △옥곡5일시장 4개소 △광양매일시장 5개소(일반점포 1개소·어판장 4개소) △중마시장 1개소다.
입점 신청 대상은 광양시에 주소를 둔 사람으로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이 없고 본인이 점포를 상시 운영할 수 있어야 한다.
시는 접수된 서류를 바탕으로 공설시장 사용 허가 심사위원회를 열어 신청자의 성실성, 발전 가능성, 운영 계획 등을 종합 평가해 입점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입점을 원할 경우 4월 8일까지 시 투자경제과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 관련 세부 내용은 시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s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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