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진로강사 138명 역량강화 교육 실시
- 박지현 기자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광주남구청소년진로체험지원센터가 진로 강사와 체험처 관계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센터가 광주 남구청에서 '2026년 진로 강사 역량 강화교육'을 진행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 교육엔 진로 강사와 체험처 관계자 등 138명이 참석했다.
센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진로 교육 정책과 교육 환경에 대응해 강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 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국가와 지역 진로 교육 정책, 학생 특성 이해, 수업 설계와 교수법, 성인지·안전·윤리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김다윤 센터장은 "진로 강사 역량이 청소년 진로 교육의 질을 좌우한다"며 "체험처와 협력 기반을 강화해 내실 있는 진로 교육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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