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협회 광주전남지회 창단…"50~60대 중심 활동"
- 박영래 기자

(광주=뉴스1) 박영래 기자 =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모델협회 광주전남지회가 창단과 함께 활동을 시작했다고 25일 모델협회가 밝혔다.
모델협회에 따르면 광주전남지회는 50~60대 시니어 세대가 취미 활동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문화 활동 공간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활동할 예정이다.
그동안 서울 중심의 모델 활동에서 앞으로는 광주와 전남에서도 전문성을 갖춘 모델 인재를 발굴하고 체계적인 교육과 다양한 무대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방침이란 게 협회 측 설명이다.
오향례 지회장은 "모델협회 광주전남지회는 앞으로 회원 간 화합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모델 문화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yr200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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