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함평군수 경선 '2파전'…이남오·이상익 본선행 경쟁
전남도당,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4차 심사 결과 발표
권리당원·여론조사 각 50% 반영해 최종 후보 선출
- 최성국 기자
(함평=뉴스1) 최성국 기자 =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전남 함평군수 경선이 이남오·이상익 후보의 양자 대결로 치러진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24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남도당 4차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함평군수 경선을 이남오·이상익 후보 간 2인 경선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종 후보는 권리당원 50%와 국민여론조사(안심번호 50%)를 합산해 결정한다.
재심 신청은 발표 시점으로부터 48시간 이내에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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