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당 곡성군수 후보에 박웅두 전남도당위원장 권한대행
- 조영석 기자
(곡성=뉴스1) 조영석 기자 = 조국혁신당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남 곡성군수 후보에 박웅두 전남도당위원장 권한대행을 공천했다고 24일 밝혔다.
혁신당에 따르면 박웅두 후보는 "조국혁신당이 꿈꾸는 사회권 선진국 비전을 구현하는 첫 번째 단추가 기본소득이 될 것"이라며 "당선으로 곡성을 기본소득 1번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기본소득 키울사람'이라는 구호 아래 기본소득을 확대하고 기본소득을 활용하는 일자리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단 공약을 내세우고 있다.
박 후보는 섬진강수해피해 곡성대책위 공동대표와 곡성군농민회장, 곡성교육희망연대 대표 등을 지내고 현재 농어민기본소득 전국운동본부 공동운영위원장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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