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광국 전남도의원, 무안군수 예비후보 등록…"지역 미래 완성"
- 김태성 기자

(무안=뉴스1) 김태성 기자 = 나광국 전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무안2)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무안군수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선거전에 돌입했다.
나광국 예비후보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민생 중심 실용 정치를 무안에서 가장 먼저, 가장 확실하게 실현하는 '정책 일선 수행자'가 되겠다"며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무안의 미래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나 후보는 이 대통령이 강조해 온 기본사회와 민생경제 회복 정책을 무안에 접목한 '무안형 정책 패키지'를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 특히 그는 △무안형 기본소득 도입 △RE100 국가산단 유치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등 3대 핵심 공약을 중심으로 지역경제 대전환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나 후보는 "이 대통령 정책은 선언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되는 실천형 정책"이라며 "중앙과 지방을 잇는 실행력을 바탕으로 무안을 서남권 경제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hancut0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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