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득량만 해상서 선박간 충돌…60대 선장 숨져
- 이승현 기자

(장흥=뉴스1) 이승현 기자 = 전남 득량만 해상에서 선박간 충돌로 1명이 숨졌다.
22일 완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43분쯤 장흥군 신동항 득량만 동방 약 4㎞ 해상에서 1.94톤급 A 호와 2.54톤급 B 호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A 호 선장 60대 C 씨가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해경은 승선원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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