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서 경운기 깔림 사고…거름 뿌리던 70대 숨져

[삽화] 119_구급차_응급_긴급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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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스1) 이승현 기자 = 전남 광양에서 경운기에 깔려 1명이 숨졌다.

22일 광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37분쯤 광양시 다압면에서 70대 A 씨가 경운기에 깔렸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A 씨가 경운기 후진기어를 넣은 상태에서 거름을 뿌리던 중 넘어지며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pepp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