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광주·전남(22일, 일)…일교차 큼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고 한낮 포근한 날씨를 보인 16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 산수유가 피어 있다. 2026.3.16 ⓒ 뉴스1 안은나 기자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고 한낮 포근한 날씨를 보인 16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 산수유가 피어 있다. 2026.3.16 ⓒ 뉴스1 안은나 기자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22일 광주와 전남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와 전남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많다가 저녁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장흥 1도, 곡성·보성·영광·해남 2도, 강진·고흥·나주·담양·무안·영암·장성·함평·화순 3도, 구례·순천·신안·진도 4도, 광주·목포 5도, 광양·완도 6도, 여수 8도로 전날보다 2~3도 높다.

낮 최고기온은 여수 15도, 목포·보성·신안·진도 16도, 고흥·광양·무안·순천·영광·완도·장흥·함평·해남 17도, 강진·곡성·나주·담양·영암·장성·화순 18도, 광주·구례 19도로 전날보다 1~3도 높을 것으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앞바다는 0.5m로 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 모두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breat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