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광주·전남(21일, 토)…구례 낮기온 19도

비가 내린 18일 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학교 캠퍼스에 활짝 핀 목련 아래로 학생들이 우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박지현 기자
비가 내린 18일 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학교 캠퍼스에 활짝 핀 목련 아래로 학생들이 우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박지현 기자

(광주=뉴스1) 서충섭 기자 = 21일 광주와 전남은 일부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영하권을 기록하는 등 일교차가 크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와 전남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가끔 구름이 많다.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권을 보이고 일교차가 최대 13도 차로 크다.

아침 최저기온은 나주·장성·담양·영암·구례·곡성·장흥·해남·보성 -1도, 화순·영광·함평·무안·강진·고흥 0도, 광주·목포·진도·신안·순천·완도 2도, 광양 4도, 여수 6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낮 최고기온은 신안 13도, 목포·진도 14도, 영광·무안·여수 15도, 함평·보성 16도, 나주·장성·영암·순천·곡성·완도·해남·고흥 17도, 광주·담양·화순·광양·강진·장흥 18도, 구례 19도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앞바다는 0.5m로 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 모두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zorba8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