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5일, 일)…흐리고 일교차 10도 안팎

6일 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학교 캠퍼스 매실나무에 직박구리가 앉아 쉬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6일 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학교 캠퍼스 매실나무에 직박구리가 앉아 쉬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광주=뉴스1) 서충섭 기자 = 15일 광주와 전남은 흐리고 일교차가 10도 안팎으로 클 것으로 예보됐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은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흐리다.

광주와 전남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나주·장성·담양·화순·영광·영암·곡성·강진·장흥·해남·보성 1도, 함평·무안·신안·구례·고흥 2도, 광주·진도·순천·완도 3도, 목포·광양 4도, 여수 5도,로 전날보다 2도 가량 높다.

낮 최고기온은 목포·신안 10도, 영광·무안·진도 11도, 함평·해남 12도, 광주·나주·장성·담양·화순·영암·곡성·완도·보성 13도, 순천·구례·강진·장흥·여수·고흥 14도, 광양 15도로 10~15도 분포를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는 '보통', 전남은 '좋음' 수준으로 예상된다.

zorba8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