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영산강정원 인근 뚝방서 화재…소방당국 진화 중

14일 나주 영산동 뚝방서 난 화재.(전남소방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14일 나주 영산동 뚝방서 난 화재.(전남소방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나주=뉴스1) 서충섭 기자 = 전남 나주시 영산강정원 인근 뚝방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14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1분쯤 나주시 영산동 뚝방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10대와 인력 3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중이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화재로 인명 피해는 없다.

당국은 불길이 잡히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zorba8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