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고령층 맞춤형 디지털 교육 참여자 모집
- 박지현 기자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광주 북구가 오는 16일부터 어르신 대상 '시니어 디지털 교육'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시니어 디지털 교육은 고령층이 겪게 되는 디지털 소외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북구에 주소를 둔 65세 이상 주민이며 회차별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 내용은 기초·활용·특별 등 3개 분야 21개 강의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에선 △개인정보 보호 수칙 △보이스피싱과 금융사기 예방 △모바일 뱅킹 이용법 등 생활 밀착형 교육도 병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오는 11월까지 북구청 정보화교육장에서 회차별 4시간씩 총 21회 진행된다.
교육에 참여하고 싶은 주민은 북구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북구 데이터정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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