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무창 전 광주시의회 의장, 차승세 광산구청장 캠프 합류
- 서충섭 기자

(광주=뉴스1) 서충섭 기자 = 정무창 전 광주시의회 의장이 차승세 광주 광산구청장 예비후보 캠프에 합류했다.
9일 차 예비후보에 따르면 지난 7일 '새로운 광산, 압도적 성장'을 슬로건으로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정 전 의장이 총괄선대본부장을 맡았다.
정 전 의장은 차 예비후보와 조건없는 단일화로 지지를 표명한 바 있다. 개소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박균택 국회의원(광주 광산갑)과 더불어 경쟁 구도에 있는 박수기 예비후보도 참석해 선의의 경쟁을 다짐, 눈길을 끌었다.
차 예비후보는 "전남광주특별시 시대, 광산은 더 이상 변방이 아니라 거대한 변화의 심장"이라며 "검증된 행정력과 하나 된 원팀의 힘으로 광산구의 압도적 성장을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zorba8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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