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몰던 승용차 역주행 해 경차-1톤 화물차 충격…3명 부상

3일 오전 11시 15분쯤 광주 광산구 도천동 한 도로에서 70대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역주행 하면서 마주오던 경차와 1톤 화물차를 충격했다. 사진은 사고가 난 경차의 모습.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3일 오전 11시 15분쯤 광주 광산구 도천동 한 도로에서 70대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역주행 하면서 마주오던 경차와 1톤 화물차를 충격했다. 사진은 사고가 난 경차의 모습.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3일 오전 11시 15분쯤 광주 광산구 도천동 한 도로에서 70대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역주행 하면서 마주오던 경차와 1톤 화물차를 충격했다.

이 사고로 각 차량 운전자 3명이 모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들 모두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A 씨는 음주나 무면허는 아닌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역주행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pepp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