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정 광주시의원 28일 출판기념회 개최
- 서충섭 기자

(광주=뉴스1) 서충섭 기자 = 박미정 광주시의원(57·여·더불어민주당)이 오는 28일 조선대 자연과학관에서 저서 '내 삶에 힘이 되는 정치'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26일 박 의원 측에 따르면 '내 삶에 힘이 되는 정치'는 박 의원이 20대 공장 노동자를 시작으로 장애 전담 어린이집 교사, 워킹맘을 거쳐 재선 시의원으로 활동해온 여정을 담았다.
그는 제8~9대 시의원으로 재직하면서 70여 건의 조례를 발의하고 전국 최초의 책임 돌봄 모델 '광주다움 통합돌봄'을 제도화하는 데 힘썼다.
박 의원은 "고단한 삶에 곁을 내어주는 것이 정치"라며 "시민 삶을 지탱하는 정치의 의미를 되새기고 생활 정치를 이어가겠다는 약속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zorba8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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