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철, '국회도서관 이용 최우수 의원' 2년 연속 선정
- 박중재 기자

(광주=뉴스1) 박중재 기자 = 조인철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서구갑)이 2년 연속 '국회도서관 이용 최우수 의원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국회도서관은 해마다 의원들의 도서관 이용 실적을 △의원 방문 △의회·법률정보회답 이용 △단행본 대출 △전자도서관 이용 등 4개 부문으로 평가해 최우수 의원을 시상한다.
조 의원은 작년에 국회 전자도서관의 인공지능(AI) 기반 자료 요약 서비스와 학술 데이터베이스(DB)를 가장 적극적으로 활용한 의원으로 선정됐다.
조 의원은 특히 전년 '단행본 대출' 부문에 이어 2년 연속 이 상을 수상했다.
조 의원은 "국회도서관에 축적된 방대한 데이터와 학술 자료가 법 개정 작업에 큰 도움을 준다"며 "철저한 정책 연구를 바탕으로 AI 시대를 대비하고 대한민국의 차원 높은 도약을 견인하겠다"고 밝혔다.
bei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