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10년 연속 축제콘텐츠대상 수상
- 이승현 기자

(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가 제14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글로벌 명품 부문' 대상을 받았다.
24일 광주 동구에 따르면 작년 10월 '추억의 동화'를 주제로 닷새간 열린 충장축제는 일자별 테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대표 콘텐츠 '충장 퍼레이드'를 이틀간 집중 편성해 관람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동구는 "이번 수상으로 국내 최고 권위 축제 선정 프로그램에서 10년 연속 대상을 차지했다"며 "대한민국 대표 길거리 축제 위상을 재입증한 것"이라고 의미 부여했다.
올해 축제는 10월 7~11일 금남로 일원에서 '추억의 노래'를 주제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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