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시장 도전' 신정훈, 28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서 출판기념회
- 박영래 기자

(나주=뉴스1) 박영래 기자 =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나주·화순)이 오는 28일 오후 2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자신의 정치철학과 지역 미래 비전을 담은 저서 '돌아온 광주, 하나 된 전남'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을 맡고 있는 신 의원은 6·3 지방선거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도전 의사를 밝힌 상태다.
24일 신 의원 측에 따르면 이번 출판기념회는 단순한 저서 소개를 넘어 최근 지역사회의 최대 화두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의 대전환을 향한 구상과 의지를 시도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한다.
신 의원의 책은 총 3개 파트로 구성됐다. 책에선 △지역 현안에 대한 현장 중심 해결책 △광주·전남이 하나의 경제·생활권으로 거듭나야 하는 당위성 △정치인으로서의 소명과 그동안의 의정활동 성과 등을 풀어냈다.
신 의원은 "이번 행사가 광주와 전남이 하나 돼 다시 도약하는 미래 비전을 함께 고민하는 따뜻한 소통의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yr200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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