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장 출마' 김영규 예비후보 "남해안 경제중심도시 구축"
- 김성준 기자
(여수=뉴스1) 김성준 기자 = 김영규 6·3 지방선거 전남 여수시장 예비후보(69·더불어민주당)가 23일 "내일이 기대되는 여수, 더 잘사는 여수를 위해 시민과 함께 비전을 설계하는 100일을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날 여수 진남관에서 회견을 열어 "시민 중심 여수 대전환을 시작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남해안 경제중심도시 △시민 행복 도시 △남해안 교통 거점 △글로컬 문화관광 중심지 △안심 건강 도시 △성장지원 도시 △참여민주주의 구현 등을 공약했다.
김 후보는 "시민 중심 여수를 구현하기 위한 밑그림과 방향·원칙을 얘기했고, 나머지는 시민들과 채우겠다"며 "시민 이익이 되는 일이라면 바로 실천할 테니 기대하고 함께 해달라"고 말했다.
6선 여수시의원인 김 후보는 현재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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