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시민사회 활동가 지원 프로젝트 '이음' 참여자 모집
- 이승현 기자

(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활동가 프로젝트 지원 '이음'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음'은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공익 가치 확산을 목표로 시민사회 활동가들의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는 단체 간 경계를 넘어 활동가 간 연결과 협업을 통해 협력 구조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센터에 따르면 총 16명 내외 활동가를 선정해 약 6개월간 프로젝트 실행에 필요한 400만 원의 활동 지원금을 제공할 계획이다.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 워크숍, 네트워크 형성도 지원한다.
광주시에 소재한 비영리단체 소속 상근 또는 반상근 활동가 등은 3월 4일까지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이 사업 참여를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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