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해경, 유류 저장시설·공사 선박 대상 해양오염 예방 점검

김태환 완도해경 서장이 지난 5일 신지급유소를 방문해 시설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완도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태환 완도해경 서장이 지난 5일 신지급유소를 방문해 시설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완도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완도=뉴스1) 박지현 기자 = 완도해양경찰서는 기름 저장시설과 해상 공사 선박을 대상으로 정기 점검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김태환 완도해경 서장은 5일 완도 인근 신지급유소를 찾아 시설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신지급유소는 어선을 대상으로 유류를 제공·저장하는 시설로 기름 유출 방지를 위한 정기 점검이 이뤄지고 있다.

항만 공사가 진행 중인 화흥포항에서는 공사 선박의 해양오염 예방관리 체계와 오염 방지 대책 이행 여부 등을 확인했다.

war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