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정 광주시의원, '전국여성지방의원 의정활동' 우수상
- 서충섭 기자

(광주=뉴스1) 서충섭 기자 = 박미정 광주시의원(동구2)이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주최 의정활동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5일 시의회 등에 따르면 박 의원은 이날 열린 '2026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풀뿌리 우수 의정사례' 시상식에서 지역민 삶의 질 향상과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에 기여한 공로로 생활 정치 분야 상을 수상했다.
전국 여성 지방의원 연대기구인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는 매년 생활 정치와 복지, 돌봄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있다.
박 의원은 전국 최초 공공책임 돌봄 모델인 '광주다음 통합돌봄' 제도화와 어린이·청소년 대중교통비 지원 등 저출생과 돌봄 대응 생활 정책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 의원은 "여성과 돌봄, 약자의 목소리에서 출발한 정책이 제도로 안착하도록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zorba8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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