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삼화섬·해비치로 광장 '달빛365' 플리마켓 운영자 모집
시범 기간 부스 운영 가능…입점료 무료
- 서순규 기자
(광양=뉴스1) 서순규 기자 = 전남 광양시가 27일 개장하는 삼화섬·해비치로 광장 '달빛365'의 활성화를 위해 플리마켓 운영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달빛365는 이순신대교 해변관광 테마거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수변공간이다.
모집 규모는 10개 점 내외로, 플리마켓 운영이 가능한 개인 또는 업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13일 오후 6시까지다. 참가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은 판매 상품의 차별성, 가격 적정성, 전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결정되며, 선정 결과는 18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정된 운영자는 개장일인 27일부터 5월 31일까지 부스 운영이 가능하며, 입점료는 무료다.
운영 기간 중 자율 운영이 가능하나 매월 둘째·넷째 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는 '달빛365 불금day' 행사에는 필수 참여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 관광과 관광진흥팀으로 문의하거나 광양시청 누리집 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s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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