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서 폐공장 철거하다 화재…소방 진화 중
- 김성준 기자

(여수=뉴스1) 김성준 기자 = 2일 오후 12시 11분쯤 여수 돌산읍 신복리 한 폐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12대와 인력 31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당국은 철거 작업 중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진화를 마치는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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