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수 출마' 이남오 함평군의장 "태양광 이익 일자리 연결"
- 서충섭 기자

(함평=뉴스1) 서충섭 기자 = 이남오 전남 함평군의회 의장(53)이 30일 함평군수 출마를 선언했다.
이 의장은 "함평에서 태어나 함평을 지키며 살아온 사람으로 군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책임 있는 행정을 펼치기 위해 군수직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이 의장은 △태양광·관광·산단 이익 군민 소득과 일자리 연결 △광역 교통·산업·주거·교육 인프라 확보 △군수와의 만남 정례화 △영농형 태양광 연계 함평형 농가 연금 도입 △경로당의 마을 허브화 등 함평 비전 5대 전략을 제시했다.
이 의장은 함평청년회의소 회장, 함평군골프협회 회장, kb손해보험 명예이사,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위원 등을 거쳐 2022년 함평군의회 의원에 당선됐다. 전반기 일반행정위원장을 거쳐 후반기 함평군의회 의장을 맡고 있다.
zorba8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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