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서 버스·굴착기 잇따른 화재…인명 피해 없어
- 김성준 기자

(여수=뉴스1) 김성준 기자 = 전남 여수서 버스와 굴착기에 잇따라 화재가 발생했다.
29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8분쯤 여수시 소라면 봉두리 백수마을에 위치한 굴착기에서 불이 나 9시 55분쯤 진화됐다.
12시 2분쯤에는 여수시 신월동 버스 차고지 내에 있던 버스에서 불이 붙어 곧바로 진화됐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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