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야산서 산불…헬기 9대 동원 진화 중
- 박지현 기자

(완도=뉴스1) 박지현 기자 = 27일 오후 1시 24분쯤 전남 완도군 신지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9대, 차량 17대, 인력 65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현장에는 북풍의 바람이 평균풍속 6.8㎧로 불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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