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서 산불…헬기 3대 투입해 1시간 만에 진화
일대 평균풍속 3.5㎧
- 김성준 기자
(광양=뉴스1) 김성준 기자 = 27일 오전 10시 19분쯤 전남 광양시 진상면 산 111 일원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헬기 3대를 투입해 오전 11시 20분쯤 큰 불길을 잡았다.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산림청 관계자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할 위험이 있다"며 "쓰레기·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하고 불씨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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