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하러 장성 야산 올랐다 연락 두절…70대 숨진 채 발견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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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뉴스1) 전원 기자 = 전남 장성의 한 야산에 작업을 하러 간 7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14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51분쯤 야산에 작업을 하러 간 A 씨와 연락이 끊겼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과 수색에 나선 소방 당국은 오후 7시 20분쯤 나무에 가슴이 눌린 채로 산비탈에 쓰러져 있는 A 씨를 발견했다. 당국은 A 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junw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