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규 전 여수시의장, 정청래 민주당 대표 지방자치특보 임명
- 김성준 기자

(여수=뉴스1) 김성준 기자 = 김영규 전 전남 여수시의장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지방자치특보에 선임됐다.
김 전 의장은 8일 페이스북을 통해 "맡은 바 직책보다 지방자치특보로서 해야 할 일이 더 무거운 책임으로 다가왔는데 정청래 대표를 뵙고 나서 큰 용기를 얻었다"고 밝혔다.
이어 "지방자치특보로서 가장 큰 역할은 지역의 지방자치를 가장 잘 해 내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다른 지역보다 더 앞선 정책으로 시민중심 지방자치를 실현하는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며 "더 열심히 지역과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해 뛰겠다"고 다짐했다.
김 전 의장은 6선 시의원의 풍부한 정치경험을 내세우며 6월 지방선거에서 여수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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