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문화재단 운영이사회 제7대 이용범 이사장 선임…2월3일 취임

대동문화재단 이용범 운영이사장( 대동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대동문화재단 이용범 운영이사장( 대동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광주=뉴스1) 조영석 기자 = 대동문화재단은 제7대 운영이사장으로 ㈜프로텍 이용범 대표가 선임됐다고 7일 밝혔다. 취임식은 오는 2월 3일 광주홀리데이인 호텔 별관 연회장에서 열린다.

이 이사장은 ㈜프로텍, ㈜옵토닉스, ㈜하이텍산업개발의 대표이사로 재직하며 대형 방산 프로젝트를 개발, 보급하고 있다. 또 광주시파크골프협회장과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장을 지내며 활발한 사회활동을 하고 있다.

이 이사장은 대동문화재단의 운영이사회 부이사장과 재단 설립 3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장, 대동전통문화대상 운영위원장을 맡아 재단 발전에 앞장서 왔다.

대동문화재단은 1995년 설립 이후 30년 동안 광주.전남의 전통문화를 이끌어 온 순수 민간단체이다.

kanjoy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