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달성, 광주 북구청장 출마 선언…"AI·혁신 기반 도시 대개조"
- 박지현 기자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정달성 광주 북구의원이 6월 지방선거에서 광주 북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인 정 의원은 5일 북구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구는 인구감소와 초고령화, 기후재난, 기술혁신이라는 대전환의 한가운데 있다"며 "기존 방식으로는 위기를 넘을 수 없고 과감한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자원순환·기후위기 대응 활동과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운동 참여, 지방의원으로서 조례 제정 경험 등을 언급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핵심 공약으로 △AI 대전환을 통한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 △생애주기별 복지체계 보완과 영유아 단계적 무상복지 △관광·문화 기반 지역경제 활성화 △도시침수 ZERO 프로젝트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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