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안전 최우선" 김태환 제26대 완도해경 서장 취임

2일은 제 26대 김태환 신임 완도해양경찰서장이 취임식에서 발언하고 있다.(완도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일은 제 26대 김태환 신임 완도해양경찰서장이 취임식에서 발언하고 있다.(완도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완도=뉴스1) 박지현 기자 = 완도해양경찰은 제26대 김태환 완도해양경찰서장 취임식을 청사 대강당에서 열었다고 2일 밝혔다.

김 신임서장은 2008년 제52회 행정고시(경정 경채)로 입직했다. 이후 해양경찰청 본청과 동해·중부지방해양경찰청 등에서 구조·수사·기획·정보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김 서장은 취임사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현장에 강한 해양경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war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