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 맞춤형 치안정책 위한 시민 설문조사
20일까지 진행
- 이수민 기자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광주경찰청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6년 광주경찰청 치안정책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광주경찰청은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지역 특성에 맞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달 20일까지 설문조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설문내용은 △전반적 안전도 △범죄예방·대응 △수사역량 강화 △교통안전 △사회적 약자 보호 등 총 7개 분야 31개 항목으로, 설문 결과는 2026년 치안정책을 수립하고 운영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조사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광주경찰청, 경찰서 누리집과 SNS 공식계정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영근 광주경찰청장은 "보다 안전한 광주를 만들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reat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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