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광주·전남(25일, 토)…'최고 23도' 가을 날씨

23일 강원 속초시 설악산국립공원 일대에서 절정을 맞은 설악산 단풍을 즐기기 위해 탐방객들이 형형색색 가을빛으로 물든 산자락을 배경으로 산행을 즐기고 있다. 2025.10.23/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
23일 강원 속초시 설악산국립공원 일대에서 절정을 맞은 설악산 단풍을 즐기기 위해 탐방객들이 형형색색 가을빛으로 물든 산자락을 배경으로 산행을 즐기고 있다. 2025.10.23/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25일 광주와 전남은 최고 23도로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진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서해상으로 이동하는 대륙고기압의 영향 받아 구름이 많다.

새벽부터 오전까지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보성·구례 12도, 해남·장흥·강진·곡성·순천·고흥·진도·광주·무안·함평·영광·화순·담양·장성·나주·영암 13도, 완도·신안·목포·광양 15도, 여수 20도로 12~20도의 분포를 보인다.

낮 최고기온은 보성·여수·해남·장흥·완도·목포·고흥 20도, 광주·나주·담양·화순·영광·함평·무안·영암·곡성·순천·강진·장성·진도·신안 21도, 광양·구례 23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바다의 물결은 전남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전남 모두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war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