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심 달리던 차에서 불…운전자 긴급 대피
- 이수민 기자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16일 낮 12시 9분쯤 광주 서구 화정역 인근을 주행 중이던 쏘나타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운전자 A 씨는 대피했지만 차는 소실됐다.
소방 당국은 장비 11대와 인원 35명을 투입해 낮 12시 14분쯤 불을 껐다.
A 씨는 "갑자기 시동이 꺼진 후 시동이 걸리지 않았다. 다른 운전자가 차에서 연기가 난다고 알려줘 대피했다"고 말했다.
당국은 A 씨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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