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철 민주당 함평지역위 부위원장, 정책위 부의장 임명
- 서충섭 기자

(함평=뉴스1) 서충섭 기자 = 내년 지방선거에서 전남 함평군수 후보군으로 꼽히는 조성철 더불어민주당 함평지역위원회 부위원장이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 임명됐다.
1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조 부위원장은 지난달 29일 중앙당으로부터 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 임명됐다. 정책위 부의장 임기는 정청래 당대표의 임기 기간까지다.
함평 출신의 조 부위원장은 함평초·함평중·금호고를 거쳐 조선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 동 대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학교법인 조선대학교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더민주전남혁신회의 상임대표,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자문위원, 오마이뉴스 광주전라본부장, 농어촌기본소득 함평운동본부 공동대표 등을 역임했다.
조 위원장은 농어촌기본소득 함평운동본부 공동대표로 활동하며 농촌 지역 소득 불평등 해소와 지방소멸위기 극복을 위해 기본소득 도입을 주장했다.
zorba8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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