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치앙마이 라탄·수공예품 ACC서 만나보세요"

'두들락 치앙마이 2025' 40여 종 문화상품 판매

두들락 치앙마이 문화상품 (ACC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광주=뉴스1) 김태성 기자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은 'ACC 문화상품점'에서 태국 치앙마이 문화상품과 브랜드를 소개하는 '두들락(DO! DLAC) 치앙마이 2025'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두들락 치앙마이'는 아시아 예술가, 기관과 협력해 각국의 특색 있는 문화 상품을 소개하고 새로운 생활 문화 경험을 제안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네스코 공예와 민속예술 창의도시인 태국 치앙마이는 전통 직물, 천연 염색, 부족 공예 등을 토대로 전통과 창의성을 결합한 문화상품을 지속적으로 제작하고 있다.

이번 '두들락 치앙마이'에서는 장인정신과 현대적 감각이 결합한 40여 종 상품을 선보인다.

전통 수공예 기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직물 상품 △캄빌리지(Kalm Village) △슬로우스티치 스튜디오(Slowstitch Studio) △파이브 트라이브 페어 트레이드(Five Tribes Fair Trade)등을 만날 수 있다.

'두들락 치앙마이' 상품은 전당 문화상품점 '들락'에서 구매할 수 있다.

김명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사장은 "치앙마이의 다양한 기관과 협업을 확대해 더욱 풍성하고 차별화된 아시아 문화상품을 선보인다"며 "아시아 문화자원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속적인 교류와 협업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hancut0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