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축산물 판매점서 화재…점포 3곳 소실
소방당국, 화재 원인·재산 피해 조사 중
- 전원 기자
(광주=뉴스1) 전원 기자 = 7일 오전 2시 24분쯤 광주 북구 양산동의 한 축산물 판매점에서 화재가 발생, 소방 당국 등에 의해 46분 만에 진화됐다.
화재가 발생한 판매점은 건물 2층에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 불로 축산가공품 및 건물 2층에 있는 점포 7곳 중 3곳이 전소됐다. 새벽 시간에 발생한 화재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jun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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