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국수·차 체험하며 즐기는 문화여행 떠나요"
아시아문화전당 '아시아 의식주 여행' 15회 운영
- 김태성 기자
(광주=뉴스1) 김태성 기자 =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은 아시아 국수와 차를 체험하고 즐기는 문화여행 2025 하반기 '아시아 의식주 여행'을 11월까지 운영한다.
'아시아 의식주 여행'은 문화인류고고학 교수와 아시아 차 체험 강사가 진행하는 아시아 문화체험 교육이다.
상반기 '아시아 과일 로드' 개최에 이어 하반기에는 '아시아 국수 로드'와 '아시아 차 로드'로 나눠 총 15회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한국·중국·일본 등 동아시아 국수와 차를 통해 국가별 다양한 역사와 문화에 대해 알아보고 체험할 수 있다.
오는 27일, 9월 10일, 9월 24일에는 이기중 전남대 교수가 여행 기록을 중심으로 아시아 국수를 소개하는 '아시아 국수 로드' 강좌를 펼친다.
국수의 기원과 역사의 흐름을 알아보고 동아시아 3국 대표 국수를 체험하며 다양한 문화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10월 17일, 24일, 11월 14일에는 국제차문화산업연구소 연구원이자 다도 체험 강사인 조일옥 강사가 진행하는 '아시아 차 로드' 강좌가 개설된다.
차를 맛있게 마시는 방법을 안내하는 등 한국·중국·일본의 차 문화와 역사를 경험할 수 있다.
신청은 6일부터 강좌별로 ACC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김상욱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은 "보다 많은 시민이 아시아 문화를 이해하고 다양성을 공감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ancut0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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