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MZ 여성·아동 인기 신규 브랜드 30곳 개장
- 서충섭 기자

(광주=뉴스1) 서충섭 기자 = 광주신세계가 영패션·골프·아동·식음료(F&B) 등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신규 브랜드 30곳을 새롭게 선보인다.
5일 광주신세계에 따르면 8월 한 달간 총 30곳의 브랜드가 순차적으로 개점하거나 리뉴얼된다. 이날은 '송지와 파리'와 '드파운드'가 광주에서 처음으로 선을 보였다.
더불어 '분크', '베네통', '일라일', '시리즈', '커스텀 멜로우', '메트로 핸드백', '닥스 핸드백', '케어링 선글라스', '크리스피 바바' 등 영캐주얼·컨템포러리·남성·생활 브랜드들도 5일부터 순차적으로 리뉴얼 오픈한다.
본관 6층 로컬 골프 브랜드 '스폴' 매장에는 클럽을 비롯해 이너웨어와 마스크 등 다양한 물품이 준비됐다. 8일에는 '세인트앤드류스'와 '어메이징크리'가 개점한다.
아동 브랜드도 확대된다.
이날 '타미힐피커 키즈', '블루독', '토박스', '블루테일', '아람북스', '리틀 그라운드', '봉통' 매장을 리뉴얼 오픈한다. 리틀 그라운드에서는 '아뜰리에슈' 제품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8일에는 덴마크 아동브랜드 '몰로' 매장도 선보인다.
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는 "트렌드를 반영해 전 연령층을 사로잡을 수 있는 다양한 브랜드를 신규 입점하고 리뉴얼 오픈을 준비했다"며 "차별화를 중점으로 새롭게 꾸며진 광주신세계를 만나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zorba8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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