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2025년도 제2회 검정고시 12일 시행
무안행복중 등 도내 3개 시험장…초·중·고졸 903명 응시
- 조영석 기자
(무안=뉴스1) 조영석 기자 = 전남도교육청이 오는 12일 '2025년도 제2회 초·중·고졸 학력인정 검정고시'를 시행한다.
이번 검정고시에는 초 60명, 중 113명, 고졸 730명 등 총 903명이 지원했다. 시험은 무안행복중, 순천왕운중, 목포교도소 등 도내 3개 시험장에서 치러진다.
응시자는 수험표, 신분증, 컴퓨터용 수성사인펜을 지참, 시험 당일 오전 8시 40분까지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신분증은 주민등록증이 없는 경우 청소년증,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된 여권, 장애인등록증으로 대신 할 수 있다.
수험표를 분실했을 때는 응시원서에 부착한 것과 같은 사진 1매를 지참해 시험 당일 오전 8시 20분까지 시험장에 설치된 시험관리본부에서 재발급받을 수 있다.
또 시험 도중 휴대전화 등 전자통신기기를 소지할 경우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부정행위로 간주하기 때문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시험 당일에는 시험장 안전관리를 위해 응시자와 시험관계자를 제외한 외부인 출입은 전면 통제된다.
자세한 내용은 전남도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합격자는 오는 29일 10시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kanjoy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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