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운림산림욕장 수국공원 야간 개장…18일부터 31일까지
- 조영석 기자

(진도=뉴스1) 조영석 기자 = 전남 진도군은 18일부터 31일까지 운림산림욕장 내 수국공원을 야간 개장한다.
첫날인 18일에는 오후 5시부터 7시 반까지 '운림 수국의 밤'을 주제로 퓨전국악과 통기타라이브가 어우러지는 작은 음악회가 열린다.
진도군은 음악회가 진행되는 동안, 교통혼잡을 막기 위해 진도읍 공설운동장에서 사천리로 이어지는 임도의 차량을 통제할 예정이다.
운림산림욕장에는 약 9000 평의 면적에 2만 본의 수국이 만개한 상태로 야간 개장은 밤 10시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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