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지사, 목포 동부시장서 상인들과 민생회복 이야기꽃
- 전원 기자

(무안=뉴스1) 전원 기자 =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4일 목포 동부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새 정부 출범 관련 경제와 민생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야기꽃을 피웠다.
전남도에 따르면 상인들은 12·3 계엄 사태 이후 민생경제가 크게 악화해 어려움이 많았는데, 새 정부가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는 반응이었다.
김영록 지사는 "도민 한 분 한 분의 뜻이 국정에 잘 반영되도록 정부와 상생·협력을 강화해 민생 회복 기대에 부응하도록 하겠다"며 "새롭게 시작한 이재명 정부의 좋은 기운을 받아 전남도도 지역에 활력이 넘치도록 온 공직자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지역 미래 발전에 필요한 핵심 현안을 새 정부 국정과제에 포함하기 위해 과제를 적극 발굴해 정부에 건의하고, 이와 연계한 추경예산 편성 등 전 분야에 걸친 민생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jun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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